힘들때 힘이 되는 말

어떤 말들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산다는 것과

우리가 부딪히며 사는 세상에

할 수 있는 말은 무엇일까요?

"주저앉지만 마라."

 

주저앉지만 않으면

언제나 우리에게 기회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좋은 말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힘들때 힘이되는 말

"주저않지만 마라"를 읽고 파이팅!!!

 

세상

 

내가 잠에 취해 뒤척이고 있을 때에도

세상은 언제나 깨어 있었다.

음료를 사러 갈 때도

누군가는 일을 하고 있었으며

내가 아무리 첫차를 타고 간다 한들

누군가는 그 지하철을 운전하고 있었다.

 

나는 항상 이 정도면 된다고

위안하곤 했지만,

아마도 나는 아직 절실하지 않았던 것 같다.

절실한 척 노력을 포장하기 바쁘기만 했지.

 

우리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처음 눈 뜨고

일 년이 되는 날부터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유치원에서부터 배우는 외국어

올라가는 성적과 내려가는 행복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나를 포기해야 하는

우리나라에 산다는 것은

가끔 생각해보면 너무 힘든 일.

 

 

주저앉지만 마라

 

쓰러져도 괜찮아.

무너지지만 말아.

넘어지면 어때?

일어날 일만 남았는데.

눈부시게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시들지만 말아라.

 

너는 너 그대로가 아름다워.

빛나지 않아도 충분히 알아볼 수 있으니.

빛나려고 하지 말고

시들려고 하지 마라.

너는 흐린 날에도

여전히 내게는 예쁜 사람이니까.

 

주저앉지만 마라.

 

결심

 

스스로 발을 헛디뎌

멀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전혀 후회하지 않을 일을 나는 해야겠다.

 

남들이 보는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남들의 입에 오르는 걸 피하지 않으며

넌 안 될 거라는 소리에 무너지지 않게

난 될 거라는 행동을 보여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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