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 메이저 대회

 

일반적으로 메이저 대회로 알려져 있고 간단히 메이저라고도 불리는 남자 메이저 골프 대회는 프로 골프에서 가장 권위있는 네 개의 연간 토너먼트이다. 대회 날짜순으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4월: 매스터스 토너먼트

6월: US 오픈

7월: 디 오픈 챔피언십

8월: PGA 챔피언십

 

■ PGA 챔피언십

 

▶ PGA 챔피언십이란?

 

PGA 챔피언십(PGA Championship) 은 매년 개최되는 4대 메이저 골프 대회의 하나이다. 1916년 처음 시작되었다. 메이저대회 중 가장 늦은 1957년에 스트로크 플레이로 변경되었다. 되도록 각 지방의 새 코스를 물색하여 매년 7~8월에 열린다.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가장 늦게 열리는 PGA챔피언십은 앞선 3개 대회보다 권위와 관심이 떨어진다. 늘 같은 코스에서 개최되는 마스터스는 ‘명인열전’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으며, US오픈과 브리티시오픈은 19세기에 시작돼 오랜 역사를 지녔다. 

 

▶ 최근 PGA 챔피언십 우승자

 

 

 

 

 

■ PGA 메이저대회

 

▶ PGA 메이저 대회

 

남자 골프 4대 메이저대회는 마스터스, US오픈, 영국(디)오픈, PGA 챔피언십이다. 2017년 첫 메이저대회는 무관의 제왕이었던 스페인의 가르시아가 우승하면서 한을 풀었다. 2017년 4대 PGA 메이저대회 일정은 아래와 같다. 

 

마스터스(Masters, 1930) : 2017년 4월 7일 ~ 10일

US 오픈(US Open, 1895) : 2017년 6월 16일 ~ 19일

영국 오픈(British Open or The Open, 1916) : 2017년 7월 21일 ~ 24일

PGA 챔피언십(PGA Championship, 1860) : 2017년 8월 11일 ~ 14일

 

▶ PGA 랭킹순위

 

PGA 랭킹순위는 세계 랭킹순위가 아닌 Fedexcup 랭킹을 기준으로 알아보겠다. Fedexcup 랭킹순위는 2017년 PGA Tour 성적을 기준으로한 포인트로 순위를 산정한다. 즉 2017년 PGA Tour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순위라 할 수 있다.

 

 

 

PGA 랭킹순위의 1위는 2017년 독보적인 존재인 Dustin Johnson(더스틴 존슨)이다. 그리고 2위에는 초반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Hediki Matsuyama(히데키 마쓰야마)다. 한국 선수로 가장 높은 순위는 제 5의 메이저대회라는 플레이어스 챔피어십에서 우승한 김시우 선수가 21위다. 그 뒤를 이어 강성훈 선수가 29위, 안병훈 선수가 84위, 노승렬 선수가 85위에 올라있다.

 

▶ PGA 상금순위

 

 

2017년 PGA 상금순위 1위는 예상한대로 Dustin Johnson(USA, 더스틴존스)로 $6,355,725다. 역시 미국무대의 상금 규모를 알 수 있는 거금이다. 그 뒤를 이어 Hideki Matsuyama(JPN, 히데키 마쓰야마)가 $4,869,791이다. PGA 랭킹순위와 상금순위 TOP5는 동일인이다. Tour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가 상금 또한 많다는 당연한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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